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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주소 우)28501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전화번호  043-219-1212, 043-219-1278       팩스번호 043-219-1234

CultureCity EastAsia 2015, CHEONGJU               314, Sangdang-ro, Cheongwon-gu, Cheongju-si, Chungcheongbuk-do

동아시아문화도시청주 폐막식 세부사항

December 28, 2015

칭다오 폐막식 및 출장계획

 

◉ 행사개요

  〇 기  간 : 2015. 12. 30(수)
  〇 장  소 : 중국 칭다오시 일원
  〇 대  상 : 청주, 칭다오, 니가타 시민 
  〇 내  용 : 환영리셉션, 폐막공연, 문화협약 선언

 

출장계획

󰋫 출장내용
   ○ 기 간 : 12. 29 ~ 12. 31
   ○ 대 상 : 부시장(단장) 및 행정팀, 공연팀, 기자 등 26명
      ‣ 행정팀 : 부시장, 시의원, 문화예술과장, 조직위 사무국장 등  
      ‣ 공연팀 : 류댄스컴퍼니, 소리창조 예화 등
      ‣ 기자단 : 시청출입 2명

 

󰋫 공연내용
   ○ 일  시 : 12. 30(수) 18:00~20:00
   ○ 장  소 : 칭다오대극원(1,800석 규모)
   ○ 대  상 : 류댄스컴퍼니, 소리창조 예화

 

공연팀 - 소리창조 예화

 

○ 작품소개 - We are the one: Arirang in Cheong-ju
    이 곡은 한국의 민요 아리랑을 모티브로 작곡된 메들리 형태의 곡으로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조화를

    이루어 신나는 리듬을 연주한다.  특히 소리창조 예화의 대표곡인 <천년의 고을 청주> 중 활기찬 청주의 모습을 표현

    한 2악장을 시작으로 각 지역의 아리랑을 다양한 방식으로 엮었다. 음악과 함께 청주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영상

    을 보는 것도 감상의 묘미라 하겠다. 또한 다양한 장단에 맞춰 함께하는 상모놀이는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해  줄 것이

    다.


○ 공연단소개
    소리 창조 ‘예화’는 동서양의 악기가 어우러져 예술적 화합을 추구하려고 모인 그룹이다. 새로운 스타일(Dolce still

    Novo)의 음악을 만들어 나가려 각기 다른 음악적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음악가들이 모여 창단하였으며, 다채롭

    고 흥미로운 연주로 관객들과 즐겁게 소통하려 한다.
 

○ 출연

   - 전옥주(가야금), 이근정(플릇), 강효욱(작곡), 이정미(피아노), 서일도(소리)

      심준보(타악), 김하은(첼로), 박보현(바이올린), 도용호, 박대권, 조경민, 송영재, 임지수(상모)
 

○ 작품시간 - 9분

 

 

 

 

 

 

 

 

 

 

 

 

공연팀 - 流DANCE COMPANY

 

○ 작품소개 - 생명(生命)
    남.녀, 음.양 이 만나 하나의 에너지를 이루고 삶을 더 윤택하고 행복하게 만들어가고자 하는 인간의 마음을 표현하였

    으며 강렬하지만 아름다운 움직임의 현대적 미학을 보여주고자 한 작품이다.

 

○ 공연단소개
    <流DANCE COMPANY>는 해마다 꾸준한 신작을 발표하며 수준 높은 테크닉과 탄탄한 안무, 연출력을 과시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예술단체이다. 일상 속에서 소재를 찾아내어 작품에 반영하는 아이디어와 끼가 넘치는 단

    원들의 신체적 표현을 통해 관객의 감정과 생각을 쉽게 끌어내 공유 할 수 있는 무대를 보여주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 안무 - 류명옥
 

○ 출연 - 이하나. 류석훈
 

○ 작품시간 -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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