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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주소 우)28501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전화번호  043-219-1212, 043-219-1278       팩스번호 043-219-1234

CultureCity EastAsia 2015, CHEONGJU               314, Sangdang-ro, Cheongwon-gu, Cheongju-si, Chungcheongbuk-do

동아시아 문화도시 시민위원회 개최

January 17, 2015

2015동아시아문화도시청주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시민사회가 앞장선다.

 

청주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위원회를 갖고 청주시주민자치위원회 박종춘 위원장 등 26명을 시민위원으로 위촉했다. 

 

시민위원에는 청주시의회 최충진·박정희 의원, 문화예술포럼 이재희 대표, 청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전은순 회장, 다문화지원센터 문정숙 센터장, 청주예총 문길곤 사무국장, 청주민예총 김영범 사무국장, 충북학연구소 김규원 소장 등 문화예술단체, 시민사회단체, 언론, 관광,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시민위원은 동아시아문화도시의 프로그램 제안에서부터 주요 행사 참여 및 홍보활동, 국제교류 지원, 자원봉사 등을 통해 사업의 성공을 견인하게 된다. 특히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주요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 참여형, 시민 주도형, 시민축제형 사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의 큰 흐름과 직지의 세계화, 시민체감형 축제, 미래세대를 위한 행사, 청주에 지속적으로 남는 사업 개발 등 많은 의견이 제시됐고, 사무국은 이를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시민중심의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매 분기 시민위원회를 개최하는 한편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커뮤니티 활동을 적극 펼치고 수시로 시민 의견을 받을 계획이다.

 

이날 이승훈 청주시장은 "통합의 정신과 가치를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적극 펼치고, 세계화해 미래세계의 문을 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문화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을 명예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했으며, 각계 인사 20인을 조직위원으로 위촉한 바 있다.

 

2015동아시아문화도시는 한중일 3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청주, 칭다오, 니가타시가 올 한 해 학술,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을 전개하면서 문화공감, 문화감동, 문화행복의 새 장을 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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