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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와 생명’ 주제의 동아시아 창조학교 15일 산남동 두꺼비생태공원에서 열려

May 12, 2015

∎ 강연회, 시민 발표회, 작은음악회 등 전개

 

 

 

‘두꺼비와 생명’이라는 주제의 동아시아 창조학교가 15일 청주시 서원구 원흥로 두꺼비 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제12회 두꺼비생명한마당 행사와 함께 열리는 동아시아 창조학교는 15일 저녁 6시40분부터 음악회, 강연회, 시민발표회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작은음악회는 두꺼비 우쿨렐레, 두꺼비 앙상블, 하모니카 연주, 산남동 비단소리 공연 등이 함께한다. 또한 강연회에는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황윤씨와 청주출신의 소설가 김선영씨가 생명을 테마로 한 영화이야기, 문학과 생명 이야기 등을 들려준다.

 

황윤씨는 다큐멘터리 영화 <작별>(2001)을 시작으로 <침묵의 숲>(2004), <어느날 그 길에서>(2006)로 이어지는 야생 3부작을 통해 생태적 화두를 영화예술 표현하고 있다. 김선영씨는 2011년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간을 파는 상점>, <특별한 배달>, <미치도록 가렵다> 등의 책을 펴냈다.

 

이와함께 시민 50여 명이 현장에서 체험하고 생각한 생명이야기를 영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생명을 상징하는 지등 점등식도 열린다.

 

동아시아창조학교는 매월 이슈의 현장을 찾아가 강연과 공연, 토론과 문화담론을 생산하는 형식으로 연말까지 계속되며, 내년부터는 상설 창조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동아시아문화도시 관계자는 “올 한 해 지역의 이슈 현장을 찾아다니며 창조학교를 운영하고 중국과 일본에서도 창조학교를 개최하는 등 한중일 3국이 문화로 하나되는 새로운 담론과 창조의 장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며 “내년부터는 연초제조창 동부창고 내에 생활문화센터 및 창조학교를 상설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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