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문화도시 2015 니가타’, 가을 축제 소개

September 1, 2015

- “물과 흙의 고장 니가타 예술축제 2015”, “니가타 미나토피카” 
-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 “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 Vol. 6” 
-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이벤트로 니가타의 새로운 우수한 문화 홍보

 

니가타, 일본--(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5년 08월 31일 -- 동아시아 문화도시(Cultural Cities of East Asia)는 한-중-일 문화부장관 회담 합의를 토대로 시작됐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중국, 일본의 3개 도시를 선정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동아시아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3개 나라의 상호 이해와 유대감을 고취한다. 또한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화를 더욱 널리 전파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 스마트 보도자료는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전체 보도자료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http://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1170030&lang=en 

니가타는 풍부한 물과 흙과 더불어 풍요로운 생활문화를 간직한 고장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쌀 중심의 음식문화와 뿌리깊은 지역전통 공연예술을 자랑한다. 니가타는 항구 도시답게 외부 문화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그들 고유의 ‘오모테나시(Omotenashi: 진실 어린 마음으로 정성스레 손님을 대접하는)’ 문화를 발전시켰다. 니가타가 추진하는 ‘문화창조도시’ 개발 계획은 일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온 문화예술의 창의성을 활용한 기반을 바탕으로 한다. 니가타는 2014년 요코하마(Yokohama)에 이어 2015년 일본의 두 번째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지정됐다. 

올해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일본 니가타시, 한국 청주시, 중국 칭다오시는 엔터테인먼트, 예술 및 음식문화 등 다양한 문화의 상호교류를 실시하며, 니가타는 한국과 중국 문화예술의 요소를 반영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 중이며 앞으로 진행 예정인 가을 행사들은 다음과 같다: 현재 진행 중인 “물과 흙의 고장 니가타 예술축제 2015(Water and Land Niigata Art Festival 2015)”, “니가타 미나토피카(NIIGATA MINATOPIKA)”,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Niigata So Odori Festival)”, “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 Vol.6(Niigata Anime & Manga Festival Vol. 6)” 행사들이 아래 소개되어 있다.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니가타를 방문하길 추천한다. 

[개요] 

니가타는 2015년 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따라서 올해는 니가타에서 일본 춤, 재미있는 만화와 애니메이션, 다채로운 일본 음식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물과 흙의 고장 니가타 예술축제’가 현재 니가타에서 진행 중이다. 이어서 9월에는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와 10월 ‘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많은 이들이 니가타에서 특별한 즐거움을 경험하길 기대한다. 

[음식] 

니가타 주민들은 ‘고시히카리(Koshihikari)’ 프리미엄 쌀과 근해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스시, 4계절이 만들어내는 풍부한 식재료를 사용한 전통 요리를 즐긴다. 
니가타 방문객들은 계절에 맞추어 꾸며진 넉넉한 식사공간인 료테이(Ryotei, 일본 전통 레스토랑)의 요리와, 항구도시의 역사와 더불어 고대로부터 발전해온 아름다운 게이샤 무용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니가타는 고품질 일본 사케(sake) 생산지역으로, 니가타의 음식을 즐길 때 반드시 곁들이는 술이다. 

[행사] 

물과 흙의 고장 니가타 예술축제 2015(Water and Land Niigata Art Festival 2015) 

현재 진행 중, 10월 12일까지(월/공휴일) 

‘물과 흙의 고장 니가타 예술축제’는 니가타에서 3년마다 개최되는 물과 흙을 테마로 한 예술 축제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축제에서는 물과 흙의 상징인 ‘개펄(lagoons)’에 영감을 얻어 전시, 공연, 워크숍, 심포지엄 등 다양 프로그램들이 도시 전역에서 진행된다. 지역사회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수많은 일본 및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참여 덕분에 축제 기간 내내 니가타 시 전역이 예술의 기운에 휩싸여 있다. 
예술과 개펄이 만나는 니가타의 특별한 축제에서 지역 역사와 문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니가타 시에 위치한 4개의 주요 개펄 
주요 지역: Toyanogata, Fukushimagata, Sakata, Uwasekigata 
베이스캠프: 구 후타바 중학교(Futaba Junior High School) 
그 외 지역: 텐주엔(Tenjuen), 이쿠토피아 쇼쿠 하나(Ikutopia Shoku Hana) 

“니가타 미나토피카(NIIGATA MINATOPIKA)” 

‘니가타 미나토피카’에서 2015 국제 프로젝트 맵핑 경연(2015 international projection mapping competition) 1분 프로젝션 맵핑 개최 

9월19일(토) ~ 23일(수/공휴일) 

미나토피아(Minatopia) 프로젝션 맵핑은 2013년 처음으로 조직되었고 작년에는 “빛과 움직임의 향연(Symphony of Light and Movement)"라는 주제로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올 가을에는 국제 프로젝션 맵핑 경연이 ‘니가타 미나토피카’의 이름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경연은 니가타 시가 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교차(CROSS/INTERSECTION)”를 테마로 하며, 전세계에서 온 참가자들이 그들의 다문화, 다인종, 다국가 등 미나토피아(Minatopia)에 대한 감성을 표현할 예정이다. 예심을 통과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상금수상자는 관객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한국, 인도네시아, 벨기에 등 여러 나라에서 참가한 게스트 크리에이터들이 토크 세션을 갖고 그들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며, 출품작들의 전시와 더불어 프로젝션 맵핑과 음악과 댄스를 결합한 콜라보레이션 공연도 계획되어 있다. 
이 행사는 전세계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선보이고 새로운 표현의 방식으로서 서로 경쟁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다. 

· 장소: 미나토피아 니가타 시 역사 박물관(Minatopia Niigata City History Museum) 

· 일정 
9/19 (토): 선정된 작품 상영, 경연 시작 발표 
9/20 (일): 경연일 #1 (예심 통과한 작품과 초대된 크리에이터들의 작품 상영, 투표, 토크 세션) 
9/21 (월/공휴일) 경연일 #2 (예심 통과한 작품과 초대된 크리에이터들의 작품 상영, 투표, 콜라보레이션 공연) 
9/22 (화/공휴일) 경연일 #3 (예심 통과한 작품 상영, 공개 심사, 결과 발표) 
9/23 (수/공휴일) 선정된 작품 상영(수상작 및 초대 크리에이터들의 작품)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Niigata So Odori Festival) 

9월19일(토), 20일(일), 21일(월/공휴일) 

니가타 현 내의 모든 자치단체와 일본 전역의 16개 지역에서 참가한 총 250개의 댄스 그룹들이 모여 3일 동안 니가타의 거리에서 16개의 댄스 장르를 선보이며 여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니가타 소오도리 축제는 모든 장르의 댄스를 즐길 수 있는 일본 최대의 춤 축제로 대표적인 여름 행사로 자리잡아 올해도 약 21만 명이 모여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에도시대(Edo Period)로부터 전해 내려온 춤 문화를 계승한 일본 축제이기도 하다. 

이번 축제에서는 어떤 장르의 춤 공연이 펼쳐질까? 
재즈, 힙합, 라틴, 살사, 보사노바, 창작, 현대 및 전통 무용 등 좋아하는 모든 장르에 동참할 수 있다. 춤에 흠뻑 빠져보는 짜릿한 경험을 맛볼 수 있다. 
니가타가 2015년 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만큼, 올해는 한국의 ‘울산 전통문화예술 공연단”과 중국의 “상허 구지 양게(shanghe guzi yangge)" 공연단이 참여한다. 총 250여 팀 1만 5000 명의 댄서들이 니가타 거리에 모여든다. 

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 Vol.6(Niigata Anime & Manga Festival Vol. 6) 

10월24일(토), 25일(일) 

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 는 2011년 이후 니가타 시에서 개최되어 왔으며 흔히 “가타헤수(Gatafesu)"로 알려져 있다. 작년 축제에는 5만5000명이 방문해 니가타 시를 온통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가득 채웠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도시 니가타(Niigata Manga and Anime City)”의 홍보 캐릭터인 하나노 고마치(Hanano Komachi)와 사사 단고로(Sasa Dangoro) 또한 이번 축제에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다. 
니가타는 미즈시마 신지(Shinji Mizushima), 타카하시 루미코(Rumiko Takahashi), 마야 미네오(Mineo Maya) 등 유명한 만화가들을 배출했으며 유명한 “니가타 애니메이션/만화 박물관(Niigata Anime Manga Museum)” 및 “니가타 시 만화 하우스(Niigata City Manga House)” 등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1170030&lang=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 Culture City of East Asia 2015 NIIGATA

  • 언론 연락처

  • 동아시아 문화도시 2015 니가타(Culture City of East Asia 2015 NIIGATA) 
    스즈키 신지(Shinji Suzuki) / 키키와(Kikkawa) 
    +81-25-226-2554 
    FAX: +81-25-230-0450 
    ea.bunka@city.niigata.lg.jp

 

기타관련뉴스

‘동아시아 문화도시 2015 니가타’, 가을 축제가 달아오른다(헤럴드경제 2015.09.01)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09010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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