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웹사이트

일본 / 중국 웹사이트

2015 동아시아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주소 우)28501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전화번호  043-219-1212, 043-219-1278       팩스번호 043-219-1234

CultureCity EastAsia 2015, CHEONGJU               314, Sangdang-ro, Cheongwon-gu, Cheongju-si, Chungcheongbuk-do

젓가락 페스티벌’로 흥행 이어질까

November 2, 2015

청주시 잇단 축제 성공에 ‘관심 집중’

 

(동양일보 박재남기자) 공무원을 동원한 ‘입장권 강매’ 관행을 중단하고도 ‘청원생명축제’와 ‘국제공예비엔날레’ 등 대규모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청주시가 내달에 열릴 ‘젓가락 페스티벌’에서도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는 오는 11월 10일~12월 18일 ‘문화를 집자, 세상을 담자’를 주제로 2015 ‘젓가락 페스티벌’을 연다.

동아시아문화도시 조직위원회가 개최하는 이 행사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등 한·중·일의 문화 관련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젓가락 학술심포지엄’과 젓가락 유물, 젓가락 공예품 등을 전시하는 특별전 등이 열린다.

11월 11일은 젓가락의 날로 명명해 젓가락으로 콩을 옮기는 젓가락 경연대회가 열리고 젓가락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등도 펼쳐진다.

 

시는 이번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러져 문화계의 관심을 끈다면 젓가락 관련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문화 상품으로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축제와 관련, 이승훈 청주시장도 적극적인 준비와 홍보를 주문하고 나선 상태다.

앞서 청주시는 지난 2~8일 청원생명축제, 9월 16일~10월 25일까지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를 개최했다.

이 시장의 지시로 강매 관행을 없앤 축제에서 청원생명축제는 50만명에 육박하는 관람객이 다녀갔고 격년제로 열리는 공예비엔날레도 31만명을 유치해 2013년 30만여명을 뛰어넘는 흥행기록을 세웠다.

 

<박재남>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타관련뉴스

 

'민폐'없이 대규모축제 성공한 청주시 "이제 젓가락 페스티벌"(연합뉴스 2015.10.26)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6/0200000000AKR20151026109300064.HTML?input=1195m

Tags:

Please reload

추천게시물

동아시아문화도시 교토서밋

September 6, 2017

1/9
Please reload

최근게시물
Please reload

날짜별 게시물 보기
Please reload